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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벌 파란 관성의 시대" (작:서은정 연출:김동훈 조명감독:김준호 출연:김상우, 양진영, 안지영, 한이담, 강은해, 리우림, 정욱현, 이종훈, 백이준, 박소희 주최:이리떼 고찰소 극장:대학로 씨어터쿰 별점:★★☆☆☆) 전작 "마차푸차레" 를 봤었던 이리떼 고찰소 작품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느라 책을 안 읽지만 유일하게 두 번을 읽은 "죄와 벌" 이 원작이라 관심이 갔는데 결론은 좀 아쉽다. 라스콜리니코프가 나오느게 아니고, 그의 동생 두냐와 스비드리가일로프가 주인공 이다. 원작과는 상관 없이 거의 창착에 가까운데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을까? 트램펄린은 왜 있는 걸까? 그러나, 아홉명의 배우들이 열심히 연기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