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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 있어!" (부제:제12언어연극스튜디오와 도쿄데쓰락의 합작공연 작,연출:타다 준노스케 번안:성기웅 출연:김송일, 마두영, 김유리)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의 전작인 "다정도 병인 양하여"를 재밌게 봐서 선택한 작품. 이야기 소재가 독특한데 머리가 아프다. 배우들은 저 상황을 다 이해하고 연기를 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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