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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의 사과" (작:이다민 작곡:변지민 연출:이오진 음악감독:전현우 편곡:전현우, 임지은 안무감독:김이슬 무대디자인:장호 조명디자인:박성희 음향디자인:김주한 소품디자인:김정란 의상디자인:EK 분장디자인:김태희 출연:백하빈, 윤지우 작품개발:위크(WeC) 주최:국립정동극장 극장:국립정동극장 세실 별점:★★★★☆) 2025 국립정동극장 세실 [창작ing] 여섯 번째 작품이다. 작가와 작곡가 모두 한예종 출신 이라고 한다. 전작 "생추어리 시티" 의 이오진 연출님 공연 이다. 징크스(Jinx)는 불길한 징후, 불운 등을 뜻하며 통상적으로는 "꼭 이 일만 하면 일이 제대로 안 풀린다", "이건 꼭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라는 관념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뮤지컬에서 처음 보는 얘기 소재가 관심을 가지게 만든다. 요즘 뮤지컬에 흥미가 떨어져서 그런지, 감동은 크지 않았으나 90분동안 그래도 재밌게 관람 하였다. 보기 드문 여자 2인극 인데, 백하빈, 윤지우 배우님이 잘 해 주었다. 이건 공연 주제와는 상관 없지만, 마지막에는 누가 이겼을까...



























